• 대걸물
    대걸물
    청산
    [성인] 무협
    완결  |  총 375 회차  |  25화 무료
    누군가에 의해 버려진 채 강물에 떠내려 오다가 추 씨 성의 어부에게 발견되어 양아들로 자란 추삼랑. 그의 신분을 알 수 있는 실마리는 오직 구리 목걸이 하나뿐이다. ‘삼랑’이라는 이름은 다리가 셋이라는 놀림을 받을 정도로 거대한 성기를 지녔기 때문에 붙은 이름이다. 어린 시절의 그는 불편할 정도로 거대한 자신의 성기 때문에 고민 끝에 스스로 잘라버리려 하다가 꼽추노인 천추귀의의 치료와 조언을 통해 열심히 살아가기로 결심한다. 십삼 년 후, 신현 분타 소속의 걸인이 된 그는 준수한 용모에 걸맞는 올바른 정신을 지닌 채 성장한다. 그는 강한 음기로 남편 세 명을 복상사시킨 여인을 치료한 후 삼결제자와 부분타주로 승진한다. 그러던 중 사파무사의 집단인 대지살단 소속 무사들의 시체가 강물에 떠내려 오자 부분타주인 그는 정찰을 나갔다가 중상을 입은 수수께끼의 아름다운 여성 무사 매설을 구해주지만, 복귀 후 분타 전원이 몰살당한 것을 발견한다. 개방에서는 그에게 여성 무사의 신분을 확인하라는 명령을 내리자 점쟁이 노인 천복귀현을 찾아가 실마리를 얻는다. 그는 조사 와중에 함정에 빠진 여 자객 매향살을 구해주고, 색녀 소굴 환락궁에 납치되지만 특유의 능력으로 탈출에 성공한다. 한편 대지살단의 고수 이십팔좌 중 두 명이 암살당하는 일이 벌어지자 그들은 암살을 지시한 자의 색출에 나서고, 환락궁 궁주 환락요희는 그들의 소굴을 뒤엎어놓은 추삼랑에게 거액의 현상금을 내 건다. 여성 무사를 조사하기 위해 파동에 도착한 추삼랑은 그를 노리는 인간 사냥꾼들이 파동 분타를 뒤엎어 놓은 것을 알게 되고 사태 해결에 나서는데......!
  • 무적호위 [연재]
    무적호위 [연재]
    장담
    [전연령] 무협
    매주 수, 금, 일요일 연재  |  총 410 회차  |  27화 무료
    삼류무사의 아들이던 장천운. 아버지를 잃고 건달패의 일원으로 살던 그는 어느 날 강가에서 다 죽어가던 노인을 구하게 된다. 그와 살면서 꿈속에서 무술을 배우고 단련하던 그는 무 노인을 추격해온 구천성 총사의 눈에 들어 소성주의 호위무사가 되기 위해 강련곡에 들게 된다. 세월이 흘러 한 사람 몫의 호위무사로 성장한 천운은 소성주의 호위무사가 되었지만, 구천성 내에서 성주위를 찬탈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소성주를 호위해야 하는 그는 음모의 중심으로 휘말려 들어가는데…….
  • 환골탈태
    환골탈태
    와룡강
    [성인] 무협
    완결  |  총 200 회차  |  25화 무료
    ― 단서(丹書)! ― 옥액(玉液)! 그 두 가지의 이름은 지난 백여 년의 세월 동안 강호무림에 숱한 풍파를 불러일으켰다. 한 권의 비급과 한 병의 신비한 영약! 붉은 표지의 비급(丹書)에는 천하무적의 신공절학이 수록되어 있으며, 옥같이 보배로운 물약(玉液)은 만독불침(萬毒不浸)과 금강불괴(金剛不壞)를 만들어 준다! 칼끝에 생명을 건 무림인들이 그 이름을 들을 때 입 안의 침이 마르고 혈관의 피가 들끓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었다. <청구단서(靑丘丹書)!> <금강옥액(金剛玉液)!> 숱한 인명을 앗아가고 수많은 가문, 문파를 파멸로 몰아넣은 무림의 이대기보! 이것들은 백년무림, 아니 고금을 통틀어서도 가장 강했던 것으로 믿어지는 한 명 기인이 남긴 것이다. ― 무성(武聖) 청구상인(靑丘上人)! 저 달마(達磨)와 장삼풍(張三豊)에 비견되어 무성이란 지고의 칭호로 불리는 일대기인! 그의 숱한 기행과 업적은 한 수레의 글로도 다 기록하기 어려울 정도이거니와, 특이한 것은 그가 중원무림 출신이 아니라는 점이었다. 청구(靑丘)! 달리 근역(槿域), 동이(東夷)라고도 불리는 고려국(高麗國)이 그의 출신인 것이다. 비록 지금은 쇠락하여 자그마한 반도(半島)에 도사린 옹색한 민족이 되었으되, 아득한 상고시대 이래로 그들 동이족이 화북(華北)과 막북(漠北) 일대를 누천년간 지배했음은 잘 알려진 바다. 동이족은 무예를 숭상하고 하늘의 이치를 따라 살았던 위대한 정복민족이다. 중원의 숱한 병법과 병서, 무예가 바로 그들 동이족에게서 유래했다. 태공망(太公望), 노자(老子), 공자(孔子), 황석공(黃石公)이 모두 동이족의 가계(家系)를 잇고 있음은 주지의 사실이며, 을지문덕(乙支文德)의 저술인 금해병서(金海兵書)를 얻기 위해 당태종 이세민(李世珉)이 온갖 책략과 술수를 다했음은 당서(唐書)에도 전하는 바다. 누천년을 내려온 동이족 전래 무맥의 최후 전승자! 그가 바로 청구상인인 것이다! 지금으로부터 백오십여 년 전, 청구상인은 동이족이 잃어버린 세 가지의 보물, 창세삼보(創世三寶)를 찾아 중원으로 들어왔었다. 그리고 사해오호를 주유하며 숱한 기인명숙들과 조우하였는바, 누구도 청구상인의 수하에서 삼 초를 버티지 못하였다. 그렇게 일 갑자 가까운 세월이 흘렀으나 청구상인은 끝내 뜻을 이루지 못하고 이역만리 중원 땅에 노구를 누이게 된다. 청구상인이 우화등선(羽化登仙)한 곳이 어딘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하지만 청구상인이 자신의 고향인 청구로 돌아가지 않은 것은 확실하다. 당연히 그의 신공절학이 담긴 단서와 옥액도 중원의 어딘가에 남아 있음이 분명하다. ― 청구단서(靑丘丹書)를 찾아라! 천하를 얻게 되리라! ― 금강옥액(金剛玉液)을 얻어라! 죽음조차 이길 수 있으리라! 강호무림이 발칵 뒤집힌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었다. 정사, 흑백을 불문하고 모든 강호인들이 명산대천
  • 무적문주
    무적문주
    눈매
    [전연령] 신무협
    완결  |  총 231 회차  |  34화 무료
    강호가 혼란할 때마다 나타났던 전설의 문파 강호인들은 그들을 무적문이라 부른다. 마도천하의 시대. 명문파 비검문은 유일한 계승자인 설화를 보호하기 위해 표운성이라는 청년을 찾는데. 걸핏하면 돈돈돈. 세상에서 가장 좋은 것도 돈이요, 가장 귀한 것도 돈이다. 돈에 환장한 문주가 나타났다.
  • 장강삼협
    장강삼협
    조돈형
    [전연령] 신무협
    완결  |  총 510 회차  |  30화 무료
    조돈형 신무협 판타지 소설 『장강삼협』 제9권. 굽이쳐 흐르는 거대한 장강의 흐름 속에서 선혈처럼 피어나 유성처럼 지는 사내들의 향취! 장강삼협! 하늘 아래 누구보다 올곧았던 아버지의 시신을 이끌고 고향으로 돌아온 유대웅을 기다리고 있던 것은 천오백 년의 시공을 뛰어넘은 패왕의 무와 검! 패왕칠검과 팔뇌진천의 무위 아래 천하제일검으로 우뚝 설 한 소년의 일대기가 펼쳐진다
  • 천재가문(개정판)
    천재가문(개정판)
    청산
    [전연령] 신무협
    완결  |  총 250 회차  |  25화 무료
    청산 신무협 장편 소설 『천재가문』 무림 최고의 두뇌를 지닌 위지세가. 중원은 그들을 가리켜 천재가문(天才家門)이라 불렀다. 그러나 어느날 홀현히 그들은 종적을 감추고, 그렇게 구십 년의 세월이 흐른다. 가문 최고의 천덕꾸러기, 위지불급(尉遲不及). 위지세가 장손에 고작 열 살에 불과한 그이지만, 모두가 손을 내젓는 신세다. 그러나 세상 사람들은 모두 그를 천재라고만 부른다. 중원 최고의 두뇌, 위지불급 그의 이름이 중원이 잊고 있던 이름을 다시금 깨운다!
  • 파천
    파천
    서현
    [전연령] 신무협
    완결  |  총 179 회차  |  26화 무료
    정파무림의 태두, 검성 백무경. 사도련의 하늘, 사황 공사혁. 최강 제자 만들기를 위해 절대강자들이 뭉쳤다. 서현 신무협 판타지 장편소설
  • 색황귀환
    색황귀환
    청산
    [성인] 무협
    완결  |  총 125 회차  |  25화 무료
    산타는 실전비무를 뜻하는 말로 '목숨을 걸고 누가 강한지 겨루는것'을 말한다. 무림이 극도로 혼란했던 중국 명나라 시대를 배경으로 중원천지를 떠도는 방랑무인의 세계를 그리고 있다. 주인공 귀야도는 낭인의 핏줄을 이어받은 자로서 우연한 계기로 억눌러왔던 낭인의 숙명을 받아들이게 된다. 또다른 낭인의 패거리와의 싸움으로 쫓기는 신세가 된 귀야도는 자신이 갈 길이 무림에 있음을 알게 된다. 갈수록 험난해지는 그의 앞날이 긴박하게 전개된다.
  • 벽력왕
    벽력왕
    강호풍
    [전연령] 신무협
    완결  |  총 242 회차  |  33화 무료
    세상에서 가장 강하고 빠른 천궁과 번개의 힘'을 얻은 차가운 사내 무영. 천하제일 미녀이며 강호의 십대후기지수이기도 한 왈가닥 빙령. 그들이 펼치는 호쾌한 강호진출기가 시작된다.강호풍 신무협 장편소설
  • 천마무
    천마무
    와룡강
    [성인] 무협
    완결  |  총 100 회차  |  25화 무료
    마불승정(魔不勝正)이란 말이 있다. 마(魔)는 결코 정(正)을 이기지 못한다는 뜻이다. 과연 그것은 영원히 변할 수 없는 진리인가? -그렇지 않다! 모든 인간의 능력이 동등하듯 그 인간들로 구성된 무림계 역시 우열이 있을 수 없다! 마가 결코 정의 아래가 아님을 내가 증명해 보이겠다! 천년무림사에 불변의 진리로 내려오는 마불승정의 통념에 정면으로 반발하며 이같은 사자후(獅子吼)로 강호를 뒤흔든 한명의 사내가 당금에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