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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본 [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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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연령 / 신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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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무협의 아류가 아니다! <부동본>만의 색다른 무협! 치우천황이 대륙에 남긴 건 이제 아무것도 없다. 땅도, 나라도, 말도, 역사마저 없다. 있는 건 오로지 녹슨 칼,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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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무협의 아류가 아니다! <부동본>만의 색다른 무협!

치우천황이 대륙에 남긴 건 이제 아무것도 없다. 땅도, 나라도, 말도, 역사마저 없다. 있는 건 오로지 녹슨 칼, 도끼와 창이 있을 뿐이다.
발해의 대인선 황제 역시 거란족 부족장 야율아보기기를 오호대장군에 임명하고 요왕에 봉하여 10만의 거란 병사를 나라의 중흥에 써려 했으나,
도리어 야율아보기에게 당하여 발해를 멸망에 이르게 하였다. 치우도 대인선도 모질지 못한 인성으로 말미암아 우리 민족이 대륙에서 사라지는 실수를 하고 말았다.
동족이 사는 남쪽 나라에도 가지 못하고 이리저리 몰리는 대륙의 후손이 4000년이 지난 지금 일어섰다.
발해 멸망 당시 대략 150만 명의 유민이 대륙에 남았으니 지금은 얼마나 이땅에 살고 있는지 모르지만, 그들이 모두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이다.
구전으로 전해오는 치우삼절과 대법으로 중원의 무예를 꺾고 유랑하며 짐승처럼 사냥당하는 동족을 구해야 하는 절체절명의 명제 앞에 당당하게 서야 한다.
주원장이 건국한 명은 영토를 넓히기 위하여 소수민족을 짐승처럼 학대하고, 몽골에 포로로 잡혀갔다가 겨우 살아돌아온 영종은 소수민족을 아예 짐승으로 취급한다.
미친 황제와 중원의 무에 맞서 싸우는 주인공과 동생들의 무예는 이젠 까마득히 잊혀져서 겨우 겨루기 기술로 전락한 태껸과 수박이 아니라, 적의 목을 단숨에 끊어버리는 싸움 기술이다.
황실과 거대한 중원무림에 맞서 싸워서 수많은 고난 끝에 결국 동족이 안거낙업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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